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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롬프트 텔링

격차를 만드는 AI 소통 능력

프롬프트 텔링

저자 김다솔님은 광고 회사 출신으로 경쟁 PT 기획 일을 하셨던 분입니다. 지금은 이 슬라이드 디자인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시는 분으로 AI 에 있어서는 활용에 특화된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.


역할, 참조, 목표

프롬프트 텔링의 공식 중 제일 중요한 구조는 바로 이 3가지입니다. 누가 말하는가(Who), 어떤 기준으로 말하는가(How), 그리고 왜 말하는가(Why). 이것이 바로 페르소나(Persona), 레퍼런스(Reference), 그리고 목표 설정(Objective) 공식이자, 프롬프트의 뼈대를 이루는 요소입니다. 이 3가지만 기억하면, 상황에 따라 PROMPT 텔링의 6가지 요소를 패턴화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1부 AI 시대, 프롬프트적 사고는 필수다
CHAPTER 2. 상위 1% 프롬프트 텔링 공식
4. Objective, AI에게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자

PROMPT 라는 단어로 중요한 6가지 요소가 이 장에 소개가 됩니다.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3가지가 역할, 참조, 목표라 나옵니다. 이 요소들은 AI 를 서비스하는 업체들도 모두 공식 문서에 언급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. 개인적으로는 이 3가지 요소 중에서는 페르소나, 즉 역할이라는 요소를 제일 낮게 평가합니다. 최초에 설정하더라도 결국 시키는 입장이 되다 보니 진행하다 보면 큰 차이를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와 참조입니다. AI 로 진행하면서 특히 목표는 계속 언급합니다.


일정 예약

실행 플랜만 세워두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겠죠? 모든 AI는 기본적으로 내가 프롬프트를 쓰면 대답을 하는 구조지만, 챗GPT에서 일정 예약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3부 실무에 바로 써먹는 프롬프트 기술
CHAPTER 05. 내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프롬프트
2. 내 성공 루틴을 만들어주는 4단계 프롬프트

이 책에서 제가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 이 일정 예약 기능입니다. 실제로 ChatGPT 로 테스트해 보니 제대로 알람이 옵니다. 개발자다 보니 알람을 수행할 기능은 다른 곳에 위임하는 걸 먼저 생각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. 하지만, 이런 고차원적인 알람 기능이라면 아주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겠습니다.



AI 는 거역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. 따라서 이젠 이 AI 를 활용하는 능력이 본인 역량이 되어버렸습니다. 즉,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 기법은 반드시 배워야할 기술입니다. 여기에 제 방식을 얹어보자면, 전 이 프롬프트도 AI 에게 작성하게 합니다. 제 의견을 두서없이 나열하고, 그때그때 AI 와 브레인 스토밍도 하면서 생각을 주욱 말한 뒤에 최종 정리를 시키는 식입니다. AI 특성이 이 생각들을 좀 장황하게 정리하는 면이 없진 않지만, 나름 이 프롬프트 작성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면서도 효율을 올리는 방식입니다. 실제로 저만이 아니라 제 주변 동료들도 마찬가지 방식을 취하고 있으니 묘안은 아니지만, 참고할만 할겁니다.

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-NC-ND 4.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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